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경험과 감정을 쌓지만, 대부분은 기록되지 않거나 단편적으로 흩어져 사라집니다.
기존의 기록 서비스들은 일기, 사진, 메모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분절되어 있어,
사용자의 삶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거나 장기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 이해를 돕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기록이 쌓일수록 내 인생이 보이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개인의 삶 전체를 데이터로 축적하고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타임버블은 타임캡슐, 감정 기록, 꿈 기록, 장소 기록, 일기 등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의 앱에서 기록하고,
이 기록들을 연결하여 개인의 삶을 데이터로 축적하는 [개인 생애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기록된 데이터는 단순 저장에 그치지 않고, 감정 패턴, 장소 기억, 관계 변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시각화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의 [개인 데이터 뱅크]로 발전합니다.
장기적으로는 AI가 수년간 축적된 생애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개인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싶지만 기존의 단편적인 기록 방식에 한계를 느낀 사용자,
감정·경험·관계를 더 깊이 있게 남기고 싶은 사용자, 그리고 장기적으로 자신의 삶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합니다.
특히 20~30대의 자기이해 및 기록 니즈가 높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이후 라이프로그 및 개인 데이터 기반 서비스에 관심 있는 글로벌 사용자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회의는 고정된 횟수보다는 스프린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필요 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전체 방향성을 공유하는 전사 회의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온라인은 구글 미트(Google Meet)을 활용하여 진행하며, 평소 커뮤니케이션은 슬랙(Slack)과 노션(Notion)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오프라인 회의가 필요한 경우, 강남 또는 사당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5년차 Product Manager로 재직 중이며,
서비스 기획부터 출시, 운영, 고도화까지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리드해왔습니다.
특히 Product Design과 Growth Marketing 영역을 직접 수행하며,
사용자 경험 설계와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을 통합적으로 다뤄온 것이 강점입니다.
단순 기능 구현이 아닌, 사용자 행동과 지표 변화를 기반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습니다.
B2B/B2C 환경 모두에서 서비스 기획 및 UX 구조 설계, 사용자 데이터 분석, 병원 및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제 제품 출시와 성과 창출까지 경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프로덕트의 큰 비전과 방향성을 정의하고, 초기 단계에서 제품의 핵심 가치와 사용자 경험을 명확히 설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한 해당 방향성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과정까지 전체적으로 리드할 예정입니다.
세부적인 기능 기획 및 UX 설계는 디자이너가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를 구성하고,
팀 단위에서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이 아닌,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타임버블은 단순한 기록 앱이 아니라, 개인의 삶을 데이터로 축적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초기 단계부터 제품의 방향성과 구조를 함께 고민하고, 실제 사용자에게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더욱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특히 디자인, UX, 데이터, AI 기반 서비스에 관심이 있거나,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이지만,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가 존재하는 만큼 가볍지 않게 제품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time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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